Country of origin : Norway
Genre : Black Metal
Label : No Colours Records
Release : 1995

 

딤무보거의 시작과 끝은 이것과 이후에 나온"Stormblåst"정도라 생각한다.
이후에 나온 앨범들은 편중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심포닉함과 화려함을
강조하여 키보드와 신디사이저로 도배를 해버렸다. 딤무보거가 1집같은
분위기로 앨범을 몇번더 내주었다면 진정한 블랙메탈의 왕좌가 아니였을까
생각해본다.암울한 분위기의 기타와 간헐적이거나 전면에 내세웠지만 절대
달달하지 않은 키보드의 리드.단순하고 단조로운 전개지만 그만큼 분위기로
커버를 해버린다.어린나이에 이러한 앨범을 냈다는거에 또한 감탄한다.

 

 

 

3.50 stars

 

Posted by 악의 꽃 Flowers of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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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개똥 2019.03.11 2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억이 방울방울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