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ry of origin : Japan
Genre : Heavy Metal
Label : Extasy Records
Release : 1988

 

한때 국내언니들이 목숨걸고 빨아주었던 엑스저펜의 초기작이다.이들전,후 일본에는

많은 밴드들이 이런비주얼적인 콥스페인팅이나 무대 퍼포먼스를 많이들 즐긴거같다.

팀의 리더(?)이자 프론트맨격인 요시키가 설립한"Extasy"에서 88년에 발매를 하게되며

첫프레싱후 절판되어 91년에 재프레싱을 하게된다.이들은 초기유럽의 파워메탈과 스피드메탈을

계승했다고해도 과언은 아닐정도로 초기유럽파워/스피드메탈에가깝다.물론 락적인면이나

멜로딕컬한 일본에서 불려진 멜스적인 부분도 상당히 잠재해있다.분명 버려야할곡도

존재하지만 "Vanishing Love""Kurenai"와 같은곡들은 분명 당시 시대적으로도 유럽의

유러피안메탈과도 분명히 차이점을 보여준다.특히 "Kurenai"는 도입에서 마지막엔딩까지

최고의 곡전개를 보여준다.엑스라는 밴드가 극과 극으로 평가되는데 분명한건 이들의

초기작은 저두곡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일본메탈을 얘기할때 집고넘어 가야할것이다.

 

 

 

 

3.50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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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악의 꽃 Flowers of Evil